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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카테고리

KDC : 833.6
도서 새벽의 사원
  • ㆍ저자사항 미시마 유키오 지음;
  • ㆍ발행사항 서울: 민음사, 2025
  • ㆍ형태사항 464 p.; 23 cm
  • ㆍ총서사항 풍요의 바다; 3
  • ㆍ일반노트 원저자명: 三島由紀夫
  • ㆍISBN 9788937479854
  • ㆍ주제어/키워드 일본문학 일본소설 환생 추적 윤회
  • ㆍ소장기관 스마트도서관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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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낱권정보 자료실 / 청구기호 / ISBN 자료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상호대차서비스
UE0000006891 [스마트]폴리텍대학교
833.6-미788ㅅ
예약불가 -

상세정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일본 작가 국내 초역으로 베일을 벗는 미시마 유키오 최고의 걸작 인도에서의 체험과 유식의 논리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비정하고 위험한 사랑, ‘풍요의 바다’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일본 문학 애호가들 사이에서 전설로 회자되는 소설, 미시마 유키오의 ‘풍요의 바다’ 시리즈 세 번째 권 『새벽의 사원』이 민음사에서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다. ‘풍요의 바다’ 4부작( 『봄눈』, 『달리는 말』, 『새벽의 사원』, 『천인오쇠(근간)』)은 메이지 시대 말기부터 1975년까지를 아우르는, 원고지 약 6000매 분량의 대작이다. 작가는 이 시리즈에서 환생을 거듭하는 한 영혼과 그를 추적하는 인식자의 궤적을 통해 20세기 일본의 파노라마를 펼쳐 냈다. 금단의 사랑을 찬란하고 애처롭게 그린 첫 권 『봄눈』, 순수한 소년의 열정과 배신을 박진감 넘치게 풀어낸 두 번째 권 『달리는 말』까지만 해도 혼다 시게쿠니는 철저히 기요아키와 이사오라는 윤회의 주인공을 기억하는 자이자 보는 자, 때로는 이성적인 방관자로서 곁을 지켜 왔다. 그러나 세 번째 권 『새벽의 사원』에서 혼다는 비로소 윤회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스스로가 주인공으로 선다. 이 책은 ‘풍요의 바다’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가기 위한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디딤돌이다. 2권 『달리는 말』부터 번역을 맡은 유라주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가 이번에도 작업을 맡았다. 민음사에서는 현재 ‘풍요의 바다’ 시리즈로 1권 『봄눈』, 2권 『달리는 말』, 3권 『새벽의 사원』을 출간했고 이어서 4권 『천인오쇠』를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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