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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 816.7
도서 서울, 뉴욕을 읽다 : 두 도시를 오고 가며 경험했던 순간들
  • ㆍ저자사항 文勝煜,
  • ㆍ발행사항 서울: 미다스북스, 2024
  • ㆍ형태사항 384 p.: 삽화; 23 cm
  • ㆍISBN 9791169105293
  • ㆍ주제어/키워드 서울 뉴욕 여행에세이 도시여행
  • ㆍ소장기관 강경도서관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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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낱권정보 자료실 / 청구기호 / ISBN 자료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상호대차서비스
EM0000086457 [강경]종합자료실
816.7-문594ㅅ
예약불가 - 예약불가 상호대차신청

상세정보

<“11,046km를 초월한 여행기 그리운 서울, 궁금한 뉴욕.” 두 저자의 시선을 따라 서울과 뉴욕을 여행한다. 두 도시를 오고 가며 경험했던 소중한 기록들 이 책은 두 저자가 각각 서울과 뉴욕이라는 공간에서 일 년간 여행을 한 이야기가 아주 재치 있게 담긴 여행 에세이다. 여행은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로 시작됐다. 두 저자는 지구가 오염되어 입국과 출국이 제한된 상황에 탈출할 명분을 만들어 과감하게 집 밖으로 나간다. 그 명분은 서로에게 ‘서울’과 ‘뉴욕’을 대신 여행해 주길 요청한 것이었다. 그렇게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두 저자는 여행을 떠난다. 매달 빠짐 없이 서로의 그리움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부지런히 서로가 요구한 지역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두 저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두 도시의 구석구석 이야기는 기존 여행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이 책은 단순 ‘여행 가이드’가 아닌 서울과 뉴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 동시에 멀리 떨어진 두 도시의 공통점을 찾게 하는 책이다. 자, 이제 함께 떠날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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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울, 뉴욕을 읽다 - 文勝煜.金鍾采 지음
두 저자가 각각 서울과 뉴욕이라는 공간에서 일 년간 여행을 한 이야기가 아주 재치 있게 담긴 여행 에세이다. 여행은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로 시작됐다. 두 저자는 지구가 오염되어 입국과 출국이 제한된 상황에 탈출할 명분을 만들어 과감하게 집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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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추천의 글
서문

Part1 기다릴 서울과 살아 있을 뉴욕
흐린 남색이라는 이름의 동네-연남동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퀸스박물관

Part2 아날로그로 도시 걷기
배우자가 죽었다는 감정이란?-고척동
난 아시안이다-컬대역

Part3 서울라이트와 뉴요커의 일상 속으로
20세기 어린이-문백초등학교
이유 없이 맨하튼 섬에 들어간다는 것-스테이튼아일랜드페리

Part4 시시한 도시
아버지가 서툰 아버지-잠실야구장
한국시민과 한국교포의 경계에서-뉴욕시청사

Part5 도시 속에 딴 나라
그럼 총을 다 쏠 줄 안다고요?-주한미국대사관
백설공주와 백설론-센트럴파크동물원

Part6 기억 속에 닭고기와 맥가이버
타임캡슐에 넣지 않았던 것들-대학로
맥가이버는 봐도 되지요?-ABC방송국

Part7 가기 싫은 도시
‘그라나다 인생게임’도 모르는 친구에게-관악산
아들에서 아버지가 되기까지-뉴욕메츠구장

Part8 디지털 숲속에 아날로그 장터
특이점은 이미 왔다-광장시장
김방경은 2002년 태평양을 건넌다-메이시스백화점

Part9 서울시 유럽동과 뉴욕시 유럽동
서울에서 가장 갖고 싶은 건물-충현교회
뉴욕에서 맡은 런던의 향기-미국성공회대성당

Part10 쓸쓸한 도시에 대한 우리의 자세
막연한 어린이 그리움이라!-김포공항
비와 바다 그리고 가슴-코니아일랜드

Part11 산에서 공부하기와 도심에서 공부하기
실제 무당벌레 사람을 보았어!-남산도서관
제2의 나를 만들었던 곳-뉴욕공공도서관

Part12 선진 스타일 체험기
슬픈 도시-이태원
난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크라이슬러빌딩


[인터넷서점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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